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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키는대로 리뷰

일상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할 수 있는 게 또 뭐가 있을까 살펴보다가 화장솜을 발견했다. 아침 저녁으로 토너를 사용하느라 1장씩, 아이리무버 사용하느라 또 1장을 사용하니까 하루에 3장씩은 화장솜을 쓰는 셈이다. 화장솜은 플라스틱보다야 분해가 잘 되겠지만 그래도 매일 쓰는 양을 생각하면 쓰레기 양이 어마어마할 것 같았다. 검색해보니 순면으로 된 화장솜들을 생각보다 많이 팔고 있었다. 화장솜을 찾아보면서 내가 제일 걱정했던 부분은 피부 자극. 한때 올리브영에서 안써본 기초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악건성+민감성 피부인 사람으로서 웬만큼 예민한 사람들이 괜찮다는 화장품도 나한테는 잘 안 맞는 경우가 많았다. 거기다 내 피부장벽은 생존에 필요한 피부기능만 유지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극히 얇다. 어느 정도냐면 남들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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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 12. 2. 00:35